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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포의 칼날

"피질의 아들, 에스크비오른은 아버지의 검으로 공포를 베었다. 그리고 그 흉측한 팔로 자신만의 검을 벼렸으니, 만인이 공포에 떠는 존재로 거듭났도다." - 노인 피스케크누트
+14 공격력
+1 파괴의 정수